이력서가 갱신 될 때가 온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고의 여파가 좀 큰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복구는 100% 이루어졌지만,
스스로도 책임을 강하게 느끼고 있고 하니
차분하게 내려놓을까 합니다.
우선 당장은 아니고,
아마 몇달을 더 두고 봐야 결심이 서겠죠!
옮길 건 다 옮겼으니 지금부터가 고비가 되겠지만
왠지 때가 멀지 않은거 같아 차분하게 준비를 해보려합니다!
사고 처리가 그래도 조속히 이루어진 것은,
응원해주신 SIR 선배,후배님들 덕분입니다 :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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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개드립 ㅈㅅ 갱신 잘하시길 빕니다.
드립쳐주세요! 저 드립에 목마릅니다!ㅋㅋㅋ
쉬고 1년 영어공부하던가 둘중하나입니다 ㅋㅋㅋㅋ
그렇게 되면 구글로 가야죠는 농담이고...
저는 일을 함에 돈이 중요하지 않으니, 이력서 4 라인정도의 이력은 지울까해요.
기획을 하던 PHP만 하고 들어가든?
그래서 업무시간보다 개인시간을 늘려보는게 목표입니다!
친히 힘내라 해주셔서
배추님한테 힘을 받고 있어요 + _ +!!
얼마전 길가던 어떤분께서 저한테 남은 올해엔 좋은일이 있을거라고 하시곤 햄버거 세트를 얻어 먹으신분이 계신데
그 좋은일이 엔피씨님에게도 같이왔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마스터K님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면, 상관없습니다!
네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