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오리님 엔피씨님 경의를 표합니다.

두 분의 끝을 알 수 없는 지식의 깊이에 경탄할 뿐입니다.
이 밤에도 두 분은 지식의 깊이를 더욱 깊게 하고, 확장시켜 나가고 계시겠지요.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같이 순수+8, 순진무구+9, 성실+8 인 남성은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감조차 잡히질 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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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요즘은 역효과가 나서 거의 중독에서 헤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