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제가 참 불평도 많구나 하는 생각을..
 
요 며칠 sir에 본글과 댓글을 달면서 느끼네요.
 
여유가 생겨서 일까요?.
 
이제 긴장하면서 다시 맘을 가다듬어야겠습니다.
 
 
모든분들,,,불끈~~!!
 
 
|

댓글 3개

차칸감자로 닉을 바꾸어 보심이 ㅎ
이뿐감자도 괜찮을듯 ^^
돼지감자가 맛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04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360
13년 전 조회 1,068
13년 전 조회 1,223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259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1,229
13년 전 조회 1,368
13년 전 조회 1,035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150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928
13년 전 조회 1,739
13년 전 조회 1,806
13년 전 조회 1,438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1,175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2,110
13년 전 조회 1,817
13년 전 조회 3,341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