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제가 참 불평도 많구나 하는 생각을..
 
요 며칠 sir에 본글과 댓글을 달면서 느끼네요.
 
여유가 생겨서 일까요?.
 
이제 긴장하면서 다시 맘을 가다듬어야겠습니다.
 
 
모든분들,,,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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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차칸감자로 닉을 바꾸어 보심이 ㅎ
이뿐감자도 괜찮을듯 ^^
돼지감자가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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