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 2012-09-14 (금) 14:31:52 · 1320 · 1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새우잠 자면서 밤을 지새우고 발인하고..

연화장 갔다가 이리저리 하다가..

회사에 출근을 했더니...완젼 피곤하네요..

납골함을 봉안할때...어찌나 살짝 눈망울이...핑...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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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12-09-14 (금) 15:05:10
저도 부모님 살아계실때 더 잘해야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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