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새우잠 자면서 밤을 지새우고 발인하고..
연화장 갔다가 이리저리 하다가..
회사에 출근을 했더니...완젼 피곤하네요..
납골함을 봉안할때...어찌나 살짝 눈망울이...핑...
ㅜㅜㅜㅜㅜㅜ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