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묵공
|
12-09-19
|
조회 1,280
|
|
|
|
12-09-19
|
조회 1,236
|
|
|
|
12-09-19
|
조회 1,477
|
|
|
|
12-09-19
|
조회 1,233
|
|
|
|
12-09-19
|
조회 1,248
|
|
|
|
12-09-19
|
조회 1,243
|
|
|
|
12-09-19
|
조회 1,291
|
|
|
|
12-09-19
|
조회 1,277
|
|
|
|
12-09-19
|
조회 1,532
|
|
|
|
12-09-19
|
조회 1,230
|
|
|
|
12-09-19
|
조회 1,585
|
|
|
|
12-09-19
|
조회 1,280
|
|
|
|
12-09-19
|
조회 1,261
|
|
|
|
12-09-19
|
조회 1,288
|
|
|
|
12-09-19
|
조회 1,248
|
|
|
|
12-09-19
|
조회 1,500
|
|
|
|
12-09-19
|
조회 1,177
|
|
|
|
12-09-19
|
조회 1,247
|
|
|
|
12-09-19
|
조회 1,245
|
|
|
|
12-09-19
|
조회 1,261
|
댓글 14개
직장상사분이 다 내시나요? 뿜빠이 이신가요? ^^
한달에 두세번 그러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잘 따라다녀요.
말도 없고 숫기도 별로 없고 노는것도 별로인 녀석인데,
혼자 있기 좋아하고, 지 맘에 안 들면 바로 험상궂게 변하는 지맘대로 스타일...
근데도 지 사장은 꼭 잘 따라다녀서, 보기보다는 사회에 잘 적응하고 있구나....했더랬습니다.
근데 전... 말도 많고 놀기 좋아하고 숫기도 그런대로 있는데,
아!!... 그래서 그렇구나, 전 되도록이면 안 따라가거든요. 제 스케줄이 있으나 없으나,
쓰다보니 번뜩... 그 녀석이 이해가 되네요...ㅋㅋㅋ
아!... 못 생긴건 아니고 잘 생겼습니다. 근데 인상이 굉장히 차갑습니다.
키도 커서.., 위압감도... 다행히 뚱하지는 않고 마른편이라 그나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