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너무나 좋았던 그곳

어릴적 중학생때부터 방과후 밤 12시까지 아버지와 같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유선방송 기사노릇하며 지내왔던 그시절...
춥고 배고픈 시기였다고 부모님께서는 말씀하시지만
나에겐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때가 너무나~~ 너무나~~ 배부르고 행복했던 나날
소백산이 바로 옆에 있어
멀리서도 경치 구경 가능하고
인삼 구경하시는것도 좋아요..^--^
 
온천 과 스파가 있은데,
굳이 스파보다는 저렴하게 목욕탕으로 가시는게 더 좋다라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383
13년 전 조회 1,040
13년 전 조회 1,077
13년 전 조회 1,077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1,190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981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291
13년 전 조회 2,099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989
13년 전 조회 909
13년 전 조회 2,000
13년 전 조회 1,082
13년 전 조회 1,204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701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1,023
13년 전 조회 768
13년 전 조회 1,186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843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949
13년 전 조회 851
13년 전 조회 1,15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