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에 명품 좋아하시는분 있나요?
돌가로 깔맞춤해서 안경 셔츠 바지를 구입했는데 서울사람 다입는데서 샀는데 이동내 사람은 아무도 안입고 댕기네요
부르조아같아서 안입고 댕길라고요
이제 전에 사입던 옷들메이커도 버리고 싸고 질좋은거 찾아서 사입을라고요
그게 진정한 쏘울커 같네요
메이커옷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곳 아시면 팁좀 주세요
바지한벌 5만원아래로 구할수 있는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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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시간되시면 같이 갈까요? 제가 동대문은 또 한 동대문 하니까요 ㅋ
싸서 좋긴한데 슬림머시기라 바지도 끼고 티셔츠는 터질꺼같고 자켓도 쫄쫄이라 팔때 실키고 슬림한 몸매가 아닌데 슬림머시기를 추천해줘서 맘상함
여기서 처음 밝히는데...저 패션 공부 했었어요 ㅋ
셔츠는 인터넷에서 이삼마넌 주고 카라부분 팔부분 호피살짝 박힌거나 보통 옷보다는 기타적인걸 좋아하는 팡야 ㅠ
제몸이 말랐다보니 구입해서 맞는게 없어서 재일작은 스몰로 사놓고 다줄여입네요 ㅠㅠ
그러고보니 도복마출때 xl로 했던 기억이 있네요
1 열라 돌아다니면서 마네킹을 유심히 본다
2 맘에드는놈이 나오면 싹 벗긴다
1 열라 인터넷을 뒤진다 모델 얼굴고 옷이 매치가 괜찮고 나랑 어울리는지 본다
2 장바구니 넣어놓고 고민을 해본다 여기서 어울리는게 머가있나
3 생각하다보면 풀세트로 마춰야한다 생각을 한다
4 결국 옷풀셋으로 산다
5 옷오면 멘붕 옷줄인다
6 옷줄이는값이 옷사는값이다.
7 옥션에 프리미엄글 써서 1위묵어서 포인트 처넌먹는다 끄읏..
1. 주변사람들이 후줄근하다고 한다.
2. 옷가게를 간다. (중저가형)
3. 몸에 맞는걸로 두벌정도 고른다.
4. 1부터 반복한다.
왠지옵션님 성격 쿨하고 굉장히 남자다우실거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