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만 관으로 들어갑니다..
어제 새벽한시에 일어났드만 무지 피곤피곤 하네요
근데 별로 한건 읍고 ㅜㅜ
하루가 너무 빠르고
일주일은 더 빠르고
한달은 어케 갔는지도 모르겠다는...
나이가 묵을수록 시간이 점점 빨리가는거 같은게 혹시 요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어릴땐 감각이 예민하니 시간을 더 세밀하게 느끼고 빨리빨리 움직이는데
나이가 들면 시간도 두리뭉실하게 느끼고 동작도 늦어지고 뭐 이른거 아닐까요 ㅋㅋ
아 헛소리 그만하고 이제 관으로 들어가야겠네요 ㅜㅜ
햇빛을 싫어하는 1인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8개
풀 자.
푹~~주무세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22282&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D%B4%EB%AF%BC&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