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만 관으로 들어갑니다..

· 2012-09-22 (토) 22:31:11 · 1216 · 8
 
 
어제 새벽한시에 일어났드만 무지 피곤피곤 하네요
 
근데 별로 한건 읍고 ㅜㅜ
 
하루가 너무 빠르고
 
일주일은 더 빠르고
 
한달은 어케 갔는지도 모르겠다는...
 
 
나이가 묵을수록 시간이 점점 빨리가는거 같은게 혹시 요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어릴땐 감각이 예민하니 시간을 더 세밀하게 느끼고 빨리빨리 움직이는데
 
나이가 들면 시간도 두리뭉실하게 느끼고 동작도 늦어지고 뭐 이른거 아닐까요 ㅋㅋ
 
 
아 헛소리 그만하고 이제 관으로 들어가야겠네요 ㅜㅜ
 
햇빛을 싫어하는 1인 ;;
|

댓글 8개

2012-09-22 (토) 23:20:17
관에 못박아 줄께.
풀 자.
2012-09-23 (일) 06:45:29
나오는데 힘들었다는 -_-
2012-09-23 (일) 01:18:46
저도 빛을 싫어하는 1인 ㅠㅠ
2012-09-23 (일) 06:46:03
빛을 받으면 제 뽀얀피부가 타는지라 ;;
전 왜 여관에 들어 간다고 봤을까????
2012-09-23 (일) 06:46:23
두분다 주무실 시간인가 보네요 ㅎㅎㅎㅎ
피곤해선지..제목을 이민간다고 읽어버렸네요 난독증 ㅜㅜ
푹~~주무세요!
2012-09-23 (일) 0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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