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를 떠난지 n일 째...
슬슬 컴백하고 싶은 욕구가...
하지만 참는 중...
이번주는 입사 6개월 째 되는 날이 낀 주입니다.
6개월 동안 느낀 리자님의 캐릭터를 남기고 다시 떠나겠습니다. 아리용~

챈들러 = 리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 거 말고... 캐릭터가... ㅎㅎㅎ 리자님이 더 훈남이심 아부아부 싹싹싹싹싹)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9개
지운아벗님과 리자님을 떠올리면 항상 이 대사가 함께 딸려와요..
제목 : 여고생을 보면 설레요
작성자 : iwebstory 님
작성일 : 2012년 09월 24일
출처 :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96085
졸지에 나쁜놈 만들어버리셨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