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급날 .. 그런데
추석을 위한 상품권도 받았습니당...
이거 몇개 빼서
꼬불쳐 둘까낭...
와이프한테 주면 100% 뺏길낀뎅...ㅋㅋㅋㅋㅋ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8개
우리는 추석을 위한 야근만 시키는데....
비자금 통장을 하나 개설하세요..
이때 ... 통장별칭을 "아내를 위한 작은 도약" 이런식으로 만들어놓으세요...
걸려도 좋겠죠?
와이프..이비 째지는것으로 만족했습니다...ㅋㅋㅋ
그런 기분으로 세상 사느거라 생각 합니다.
제가 사는곳은 주급제라서
매주 마님께 주급 갖다주고 좋아하는 모습보며 뿌듯해 한답니다....^^
가만이 생각해보니 한국에도 이렇게 주급제로 한다면 정말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