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곳없는 저는 ㅎㅎ
추석에 아마 납골당에만 잠깐 갔다가 오게 될거 같네요.
몇년전부터 명절이 명절같지 않았었지만 이젠 정말 갈곳이 없네요.
자게에 글쓰고 싶어도 제가 일어나는 시간은 sir 회원분들께서 퇴근을 하는 시간이라
관심도 못받을거 댓글만 달았었는데 ㅠ
그래도 족적은 남기고 가야겠네요 ㅎ
sir 회원분들께서는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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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도 갈데도 없고 의사가 염증 생기면 다시 철판들어내야 한다고 술도 먹지 말라네요 ㅠㅠ
저도 연휴 쭈~욱 열일할려구요..
모두들 잘보니세요..
저도 떵꺼포경으로 병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