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탕슉 해묵고 왔네요...

· 2012-09-30 (일) 17:12:59 · 1258 · 6
 
확실히 남의 일 해주니까 확실히 진도가 빠르네요... 괜한 뻘짓도 안하게 되고..
 
작업맡긴 클라이언트가 넘겨줘야할게 있는데 며칠째 안오고 있다는..
 
그게 있어야 다음진도를 나가는데 그쪽에서 늑장을 부려서...
 
늦어지면 저도 손해긴 한데..  이 뭔가 통쾌한 느낌은 뭐죠? ㅋㅋㅋㅋ
 
 
집도 비었고 해서 오늘은 탕슉을 만들어 묵었네요..
 
원래 요리하는거 되게 좋아하는데 기회가 읍어서 ;;
 
쳐묵쳐묵 하고나니 느끼함이 왕창 밀려와서 커피 흡입중이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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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2-09-30 (일) 17:16:07
헙 ㅋㅋ 저는 식혜 옥수수 수염차 커피좀 슈루룩 사놨네영 ㅎㅎ 전부 캔..!!ㅋ
2012-09-30 (일) 17:18:05
캔에든거 마이묵으면 중금속 중독되요...
왠만하믄 캔에 들은애들은 안묵는게 ㅜㅜ
2012-09-30 (일) 17:25:01
허 뷰ㅠ 그렇군영 ㅠㅠ 중금속 중독!! ㅠㅠ
느끼함을 달래는덴 탄산음료가 최고아닌가여ㅋㅋ
2012-09-30 (일) 20:53:47
탄산음료는 이빨삭아서 묵으면 안되요..
몸 생각은 엄청 하는데 딱히 건강하지도 않다는 ㅋㅋㅋ
2012-10-01 (월) 00:06:48
요리 잘하는 남자들이 인기 많아지는 그날까지 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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