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더러운 인간.

· 2012-10-01 (월) 16:30:44 · 1328 · 16
cnt_star060407111135366-qufqlcdid.jpg

저는 왜 집에만 있으면 몰골이 이럴까요.
거울보고 욕할뻔 했습니다.
|

댓글 16개

2012-10-01 (월) 16:35:35
ㅋㅋㅋㅋㅋㅋ 저도 지금 컴퓨터 앞에서 폐인상태 ㅋㅋ
저는 외출할 일이 없으면 위생관념 자체를 상실하고 마네요.ㅎㅎㅎ
2012-10-01 (월) 16:57:56
저랑 노라주시면 됩니당 ㅠㅠ!!
새벽 1시면 자야죠.ㅠㅠ
2012-10-01 (월) 18:15:09
ㅋㅋㅋㅋㅋㅋ 완전 폐인 상태시군요 ㄷㄷ
폐인보다는 거지같다고 해야 맞을 거에요.ㅋㅋ
2012-10-01 (월) 18:24:57
무슨 책일까요...
거지왕 김춘삼~ㅡ.,ㅡ?
머리는 떡지고 수염은 멋없이 듬성듬성 변태처럼 길게 나와져 있고...땅끄지 같아요.ㅠㅠ
2012-10-01 (월) 18:39:36
집에서만 그러시면 다행이시조 ㅎㅎㅎ
네!! 외출시에는 양치할때 칫솔을 윗속까지 넣어서 청소하는 깔끔남인척 하는 사람입니다.ㅎㅎㅎ
거울을 보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해야죠.. 헉... 절 닮으셨군요... 하하.. ㅜㅜ
거울을 보는 순간 갑자기 화가나더라구요.ㅋㅋㅋㅋ
2012-10-01 (월) 19:48:03
보는사람 읍으면 아무리 더러워도 상관읍다는...
단 집에있는 거울들을 치워야겠죠 ㅋㅋㅋㅋ
맞아요. 저는 가끔 몇 일씩 양치조차 못 하고 살 때는 모니터에 비친 제 모습도 일부러 보지 않으려고 애쓰고 살아요.ㅎㅎㅎ
2012-10-01 (월) 23:52:49
순간 저도 깜짝... ㅠㅠ
지금보니 제목이 자극적이었더라구요.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7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0-01 조회 1,329
12-10-01 조회 1,330
12-10-01 조회 1,284
12-10-01 조회 1,586
12-10-01 조회 1,028
12-10-01 조회 1,294
12-10-01 조회 1,262
12-10-01 조회 1,889
12-10-01 조회 1,435
12-10-01 조회 1,272
12-10-01 조회 1,398
12-10-01 조회 1,079
12-10-01 조회 1,298
12-10-01 조회 3,178
12-10-01 조회 1,295
12-10-01 조회 1,059
12-10-01 조회 1,286
12-10-01 조회 1,228
12-10-01 조회 1,353
12-10-01 조회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