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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웅~~
늑대 심장이 아닐까? 에측해 봅니다..^^
소년시절 본 보름달은 정말 황금 색깔이었고 정말 디따 컷었는데..
어른이 되서 보는 보름달은 밝기는 한데 작아 보이고..
어쩌면 보름달이 작아진게 아니라..
우리들에 마음이 작아진건지도...^^
보름달표 호떡 파는 계절이 곧 되겠군요..^^
인자 그만 손 놔야 겠네요. 어깨가 너무 아파요.ㅠㅠ
로보트 태권 v 내지는 마징가 z
^^
(녹슬었습니다.ㅠㅠ 윗 글은 농담인거 아시죠? --;)
편안한 밤 보내세요. 둘째가 컴퓨터 내놓으라고 난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