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에게 어떤 소원을..

회원님들께서는 기원하셨는지요..
 
이번 추석 보름달은 휘영청 하게 떳다던데..
너무 일찍 자는 바람에 못 보았다는..~
저는 오늘 밤에 빌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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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보름달만 보면 심장이 뜨거워지면서 울부짖습니다
아웅~~
옵션님은 ㅜㅜㅜ~~~
늑대 심장이 아닐까? 에측해 봅니다..^^
보름달이 있는줄 몰랐습니다.ㅠㅠ
그런게 있는거 같더군요..
소년시절 본 보름달은 정말 황금 색깔이었고 정말 디따 컷었는데..
어른이 되서 보는 보름달은 밝기는 한데 작아 보이고..
어쩌면 보름달이 작아진게 아니라..
우리들에 마음이 작아진건지도...^^
요즘 슈퍼에서 보름달 안파나요.^^
캔 맥주는 팝니다..^^
보름달표 호떡 파는 계절이 곧 되겠군요..^^
보름달을 못보고 .... 모니터만 죽어라 쳐다보네요.ㅠㅠ
인자 그만 손 놔야 겠네요. 어깨가 너무 아파요.ㅠㅠ
제가 기억하는 지니아빠님은 단단한
로보트 태권 v 내지는 마징가 z
^^
녹슬었슈.--;

(녹슬었습니다.ㅠㅠ 윗 글은 농담인거 아시죠? --;)

편안한 밤 보내세요. 둘째가 컴퓨터 내놓으라고 난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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