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출신보다는 독학이 괜찮다라는 말이 저도 들어 본거 같습니다.
독학은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해당 부분에 대해서 검색하고 수없이 시행 착오를 격지만 학원 출신들은
알려진 범위 내에서 해당 부분의 알려진대로만 문제를 풀어 갈려고 한다고 들은거 같네요
제가 아는 동생도 웹디자인등 학원 출신들이 있지만 지금 커피 만듭니다.
즉 독학으로 해당 부분에 대해서 수없이 오류와 착오등을 격어서 자기만의 스킬로 만들었느냐 ..
아니면 학원에서 알려준대로 정주행만 하느냐 우회를 해도 되는데 이 차이가 크다고 하더군요
댓글 12개
딱 그부분만 가르치기때문에 일반적으로 그 외적인부분(OS라던가 하드웨어라던가)의 지식이 떨어집니다.
업무하다보면 보통 개발쪽에서 pc깔고 세팅하고 할일도 있고 하니까요.
그게 아니더라도 전체적인 이해도가 있는분이면 자기가 할일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하죠.
개발후 브라우저별 테스트라던지 연관파일 테스트라던지 하는과정을 빼먹는경우도 있었구요.
관심있어서 꾸준히 혼자 해온분이 제일이고
그다음이 학교과정에서 포트폴리오 몇가지 꾸준히 만든분이 두번째고
학원출신이 3번째인거같습니다.
인사권자는 아닙니다만 개발팀 과장으로서는 그런거같다고 느끼고있습니다.
평생할듯 ;;; ㅜㅠ
내꺼 간수하기도 빡센데..
내가 이력서 엄청 보냈는데도 한군대도 전화 안 왔어요.
5분만 시간을 내어 읽어보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다단계 아니니 안심하세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guin&wr_id=628
집에서 노세요.
이제 4년차 개발자네요.. 현재 서버 프로그래밍쪽 작업하면서 DB 하고 UI 개발 합니다.
뭐 전공은 정보보호학 전공으로 컴퓨터에 대한 개념이 잡혀 있어서 개발 진입장벽이 쉬웠구요..
아무래도 학원을 기피하는 이유는 '찍어낸다' 라는 느낌이 강해서 일것입니다.
답은 하나 입니다. 남들보다 더 노력해서 앞서거나
아니면 남들과 똑같은 위치에 있거나..
실력과 연봉은 노력에 의해 올라간다는게 제 철학입니다
감사합니다 굽순굽순
아.. 한가지 덧붙이자면..
이젠 웹표준은 기본입니다. 못하면 더 신기해하죠 ;;
디자인과 UX에 관심이 많으시면 반응형 웹디자인도 해보심이 어떨지
꼭 디자이너만이 길이 아니라 퍼블리셔도 있고 길은 많습니다.
독학은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해당 부분에 대해서 검색하고 수없이 시행 착오를 격지만 학원 출신들은
알려진 범위 내에서 해당 부분의 알려진대로만 문제를 풀어 갈려고 한다고 들은거 같네요
제가 아는 동생도 웹디자인등 학원 출신들이 있지만 지금 커피 만듭니다.
즉 독학으로 해당 부분에 대해서 수없이 오류와 착오등을 격어서 자기만의 스킬로 만들었느냐 ..
아니면 학원에서 알려준대로 정주행만 하느냐 우회를 해도 되는데 이 차이가 크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