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주문하기 ㅡ.ㅡ
피자 사주세요.... XX사주세요.. OOO사주세요...
결혼하면.. 남자는 비자금 따위 말라간다...
사고픈 고가 렌즈하나는 커녕 작은 뭣 하나 살 때에도 손이 벌벌 떨리게 되고..
가족의 요구에는 한 없이 나긋해지는 것이... 현실.
그나마도 응해줄 수 있을 땐 맘이나 편한 듯 하네요.
그러고 보니 추석 직전부터 거의 3일에 한 번 꼴로 피자는 먹는 기분이 드는데.. ㅜ.ㅜ
애들아.. 동네 쌀피자 같은거 먹으면 안되겠냐 이제.??? 하하하하하..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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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차라리 집에서 오븐에 구워먹는 것이라도 배워야할 듯..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