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쉬었던 적이 있었나요?

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서 회사에 와서..

한글날은 전에처럼 쉬어야하는데...

하니까....이해를 못하는 직원이 있었음...

왜냐면...한글날 빨간날이 안된게 91년도라고 하는데, 그 직원이 91년생이라네요..--;

역시 세월의 힘이 무섭네요..


그래도 거리 곳곳에 태극기 휘날리는 모습은 보기 좋더이다..

이왕이면 쉬면서 만끽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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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한글, 한글날이 가지는 상징성이 제대로 대접을 못받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남의나라 법 참조해서 만든 제헌절이나 특정종교의 기념일들에 비해서

한글날이 딸린다고 생각하니.. 쯥...
크리스마스에도 야근했던 아련한 추억이... 하하.
한글날이 달력에 빨간색인 시절이 조앗습죠~
법정공휴일인 적은 있었죠..ㅜㅜ
벌써 그렇게 됐나요? 쩝 ㅠㅠ
저 고삐리였네요. ㅡㅡ
안타깝죠... 주 5일제 되면서 휴일이 너무 많다고 없애버린것이...

사실 우리네는 법정 공휴일이라고 지정된 것에 대해 더큰 의미를 갖고 뇌리에 잘 인식되는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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