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휴~~오늘 하루도 다 가는군요..

애들하고 정신없이 놀아주다보니..
이제 들어왔네요~
애들 조금전에 샤워시키고 재우고 왔네요~~

오늘도 간단하게 글 하나 적고 자야징~~
|

댓글 14개

엘남매아빠님! 좋은꿈 꾸시고 푹 쉬세요.

전 좀전에 하루를 시작 했답니다....^^
아..그러시겠군요^^;
근데 아직 꿈나라는..ㅠㅠ
가고는 싶은데..ㅠㅠ 포스팅을 하나 해야해서.ㅠㅠ
고생 많으셨어요~~ ㅎㅎ 그래도 행복하실거 같아요 ㅎㅎ 파이팅!
^^ 둘째 자전거 어제 주문한거 오늘 오전에 와서 조립하고, 오후에 큰애 자전거보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구입해서 집 근처 공원가서 놀다왔어요~~
아이구 허리야~~
오늘의 메뉴는 뭔가요? ㅋㅋ
간만에 보는 스키님... 무지방갑사옵니다. (인사모드)
너무 오랜만에 와서 적응이 잘 안된다는 -_-
금방 적응되실 겁니다... ^^ ㅎㅎ
오늘은 그런거 안할렵니다~ㅋㅋ
내 몸이 힘드니~~ㅠㅠ
이럴때 복수를 ㅋㅋㅋㅋ
ㅎㅎㅎ
가티 철야해염...^^
철야는 몸에 안좋아요~~
푹 쉬세욤~
푹쉬세염.. 엘파파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831
13년 전 조회 1,098
13년 전 조회 914
13년 전 조회 940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964
13년 전 조회 883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909
13년 전 조회 1,037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854
13년 전 조회 1,140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976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221
13년 전 조회 1,242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3,744
13년 전 조회 2,083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1,051
13년 전 조회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