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관둬서 다시 취업하려고 할때 .. 면접보잖아요?
근데 , 면접 볼때 그전 회사에서 왜 관뒀냐 하면 ..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 사실대로 말하자면 ...
저랑 원장이랑 정말 좀 대판 싸워서 ... 랄까
암튼 저랑 안맞아서 그만뒀거든요..
안맞았다기 보다...
원장이 저보다 두살 많았는데 .. 책임전가가 쩔었거든요.
제대로 아는것도 아니고 뭔말 하면 아 우리 선생님이 잘 몰라서 ,. (지가 몰라서 말해놓고)
그런것도 있고 애들을 돈으로 보는것도 꼴배기 싫고 .... 특히 돈관련. 지가 틀려놓고,,,,,
암튼 그런.. 심각했습니다 .. ㅠㅠ
암튼 ....
관뒀는데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
할줄 아는게 다 거기서 거기고 ,
가는곳도 거기서 거기네요...
그래서 재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
어쩌는게 좋을까요 ...?
제가 거기가 생길때 부터 있던 초창기 맴버고 ...
매출도 제가 있을때 정말 많이 찍어서 ...
부장님, 과장님한테 이쁨도 좀 받았는데 ..
면접 볼때 왜 그만뒀냐 하면 ,..
우짜까요 ..ㅠㅠㅠ
뭐가 가장 좋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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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이민갈려고 나왔다가.. 결국엔 못가게되어서 나왔네요
이런그짓말을 ㅋㅋ
그게 현실입니다.
사장짓이 원래 힘들죠 직원 돈주고 이것 자것 나갈려면 ...
대부분 내가 취업하고자 할때 일신상, 개인적 사유로 말하고 취업하는 곳에는 늘 비슷한 문제가 생기는 회사들이더군요.
전 제가 면접볼때도 솔직히 말해서 받아들이는 곳에서 일합니다. 그래야 그런 사유는 안 생기더구뇽.
취업이 요즘 경쟁률 많은걸로 아는데
힘드세여 ^^^
잘잘못을떠나서 나쁘게 보게됨
예시) 힘들어서 그만둿다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