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근했습니다.

· 2012-10-16 (화) 01:47:21 · 1260 · 18
의도치 않게 매일 새벽반에 출근하게 되네요 ㅋㅋ

새벽반 분위기가 더 좋은거 다들 아시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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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ㅎㅎ 새볔엔 감정이 낯과는 틀린듯..음 갑자기 시를 읇고싶어지네요. 헤헤
2012-10-16 (화) 01:53:06
새벽에 끄적거려놓은거는 아침에 보면 민망할때가 많다는 ㅋㅋ
술 깨고 보시는거죠??ㅋㅋㅋㅋㅋ
2012-10-16 (화) 02:10:52
이제 술묵고 집에오면 인터넷선을 빼버릴려구요 ㅋㅋㅋㅋ
담날보면 정말 죽고 싶다는 ㅜ..ㅜ
햇 빛 좋은 이런 날

하늘을 올려다 보니
내 가슴도 파랗게 물들어간다
청명하고 맑은 하늘
무엇으로 수놓아 볼까
그리움이 쌓인 마음
무지개빛 프리즘으로
그대 마음 들려다 보고 싶은
가을 햇볕 좋은
이런 날

파란 하늘 아래
수 많은 사람 중
그대와 만남건
이 승에 만남이요
가을 바람에 스치듯
지나온 세월
마음속에
동그라미 원 처럼
원을 그리는
그대 한 사람
파란 가을 하늘
그 사람
그 사람 그 사람 그려 본다

출처 : http://blog.daum.net/jazzblue01/16877027

읽어보니 음,.. 나름 좋네염.. ㅎㅎㅎ
혹시 졸릴수도 있으니 함 읽어보삼. 스키님
2012-10-16 (화) 02:30:54
저는 정서가 메말라서 시는 영 적응이 ;;
피부에게 읽어보라고 하세염.. 매끈해집니다. ^^
시 한수 읇어 보세요 흑형~ 스키님 졸리시게 ㅎㅎ
위의 댓글 보심.. ㅋㅋㅋㅋ 졸리지는 않을듯. ㅋㅋㅋㅋㅋ
아차 나인님... 로또 꽝입니다. ㅋㅋㅋㅋㅋㅋ
2012-10-16 (화) 02:03:44
ㅎㅎ 조선시대 시로 한수 읊어 주세요..
조선시는 한문이 들가 있어서 저두 이해몬해염. ㅋㅋㅋㅋ ㅠㅠ
2012-10-16 (화) 02:06:20
새벽은 조용하고 분위기가 가라앉아서 아마도 더 좋아보이는거 같네요~
점심 먹으러 간다는.....
오늘은 어떤 햄버거를 먹어야 하나.....ㅠㅠ
새우버거염 ~~~~~~~~~~~
2012-10-16 (화) 03:19:14
파파버거 아님 마마버거
빤츄가 구여버염.. 히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2-10-16 (화) 10:17:08
새벽에 문 열어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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