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님이 자꾸 먹을껄 사주십니다.
그러면서 은근히 눈짓으로 '자게를 떠난 건 내가 갈궈서가 아니야' 라고 하시네요.
먹을만치 먹었으니 이제 그만 자게로 돌아와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라고 결심을 했는데... 리자님이 저한테 사기다마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속았어... 하는데 조개구이를 사주시길래 냠냠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걸리묜 한쪽손..(2)
돌아오신걸 축하합니다!!!
전 어제 막창에 맥주마셨습니다...
막창 은근히 배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