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리자님이 자꾸 먹을껄 사주십니다.

그러면서 은근히 눈짓으로 '자게를 떠난 건 내가 갈궈서가 아니야' 라고 하시네요.
 
먹을만치 먹었으니 이제 그만 자게로 돌아와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라고 결심을 했는데... 리자님이 저한테 사기다마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개구이.gif

 
난 속았어... 하는데 조개구이를 사주시길래 냠냠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

댓글 10개

웰컴백프리덤~
[http://sir.co.kr/data/cheditor4/1210/39e15c08affa1dcc17ae6a993a99d4f5_xIz6idjYMWOBSPGiOIT3pnoYVvDFfoo.png]
사기다마.. 걸리면 한쪽손... ㅋㅋ ㅡㅡ+
코딩하셔야 되니까 발목...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리묜 한쪽손..(2)

돌아오신걸 축하합니다!!!
캄사캄사캄사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조개를 구워드시고... 이제 혀 빠지게 작업을 하라는 리자님의 압박 카드 하하하..
쌀쌀해지니 조개구이가 더욱 맛있겠네요...
전 어제 막창에 맥주마셨습니다...
막창 은근히 배 부릅니다.
아~ 부럽네요 ㅠ 조개구이도 부럽고..지운아빠님도 부럽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916
13년 전 조회 1,408
13년 전 조회 1,045
13년 전 조회 1,066
13년 전 조회 2,028
13년 전 조회 1,080
13년 전 조회 903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196
13년 전 조회 2,697
13년 전 조회 3,111
13년 전 조회 1,072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176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687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028
13년 전 조회 2,698
13년 전 조회 1,073
13년 전 조회 1,074
13년 전 조회 1,195
13년 전 조회 1,201
13년 전 조회 1,696
13년 전 조회 1,004
13년 전 조회 3,165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28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