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고비

· 2012-10-19 (금) 11:00:14 · 1814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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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용 시안 만들고 있는데 여기부터가 고비입니다..
러프하게 끄적거리고 나서... 여기에서 디테일을 잡아나갈지, 아니면 전체 틀을 다시 짜야 할지...
이 고비만 지나면 일사천리인데, 항상 여기까지가 제일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nd...
강좌도 고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과 퍼가기가 필요한 때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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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012-10-19 (금) 11:05:28
힝 강좌가 너무 딱딱해요 ㅠㅠㅠㅠㅠㅠ 자게에 쓰시는거처럼 하셨더라면!!
2012-10-19 (금) 11:08:11
2012-10-19 (금) 11:10:49
활성화(?)는 되네요;; 두마리 토끼를 쫒으시는 ????ㅋㅋㅋ
2012-10-19 (금) 11:12:18
글을 재밌게 쓴다는게 보통 필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옛날 딴지일보 처음 생겼을 때 뭐 이런 놈들이 다 있어 그랬는데, 칼럼 쓰시는 형님이 필력이 엄청난 거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전 그 정도 필력이 안 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요새도 딴지일보 살아있나요? ㅎㅎㅎ
2012-10-19 (금) 11:15:02
총수가 살아 있는거 보면 아직 있을듯 합니다. 전에 딴지일보 기자출신 사람 책을 봣는데 재미는 있는데 느낌상 옛날 개그 보는 듯한 글이 더라구요. 필력 따지지마시고

링크때처럼 술먹은 다음날 올려보세요 ;;
2012-10-19 (금) 11:15:41
한번 시도는 해볼께요 ㅋㅋㅋ
소주 좀 채워 놓을까?
음, 디자인이 심플함서 뭔가 있어 보입니다 ^^
강좌에 필요한 공간확보도 쉽겠네요.

윗 부분에 몇가지만 추가해
고대로 베껴 써야징~~~ 하하
2012-10-19 (금) 15:57:02
전자책 게시판이가요? 기대되네요. ㅎㅎ.

전 지운아빠님 강의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좋아요. 지운이 아버님 스타일로 읽으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전 출판사 편집자인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청탁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필력이라는 게 말하고자 하는 것까지 끌고 가는 힘이라(술술 익히는 것도 것이지만),
퍼블리싱 강좌 게시판이 매조지 된다면 대단한 것이지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2012-10-19 (금) 16:00:49
웹사이트도 하나의 '문서'처럼 생각을 해서 전자출판한다는 의미로 퍼블리싱이라 칭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문서를 모으고 목록으로 나누면 책이 되는 것처럼, 웹사이트도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한 권의 책과 같다 할 수 있겠지요.
단순히 웹일을 하시는 분 외에도 제 강좌를 읽고 계신 분이 계시다니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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