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드라마
2회연속 재방송을 보는 편인데..
대풍수와 신의 에서 동시대에 겹치는 역사적 인물들이 나옵니다..
최영장군,이성계.공민왕,노국공주
김희선..
작가와 연출가가 해석하는 의미에 따라 흥미진진해 집니다..
역사적 고증이 어떻고 뭐가 맞고 이런 말들도 많아지겠지만..
재밌더군요..^^
그리고 대왕에 꿈인가는 잠깐 보았는데 왕비로 나오시는 분..
전에 종영된 선덕여왕에서 고현정 역활(미실)이 었는지요..
자막에 역활 이름은 다르게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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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30대 중반을 향해 가는데 제 친구도 티비 겁나 열심히 보는데 전 .. 티비를 보면 졸려서 저희 큰형님도 오시면 티비 밖에 안보시더군요 ^^
인기척이라도 나면 x팔려 누가 볼까 무서워 세수하러 가기도 하지요..^^
바쁘신게 좋은 겁니다..
티비는 바쁜 와중에.. 일하는 중에 잠시 보거나 뉴스 정도만 챙기는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