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내놓으시오 ㅜㅜ
아 느므 바빠서 계속 못들어왔네요...
이달 말까지 작업해줄게 있어서 욜라 열심히 해서 거의 마무리 됐는데
고갱님이 선금을 아직도 안주네요 ;;
원래 안하려고 한거 술로 꼬디겨서 넘어가는 바람에 하긴 했는데 완젼 후회중이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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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ㅋㅋㅋ
견디셔 10병 마셔도 주량이 ... ㅠㅠ
걍 팡야님이랑 콜라나 ;;
아직 정신못차렸네요 ㅜㅜ
앞으로 고갱님들이랑은 절대 술은 마시지 말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