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내놓으시오 ㅜㅜ

· 2012-10-22 (월) 17:29:14 · 1397 · 15
 
아 느므 바빠서 계속 못들어왔네요...
 
이달 말까지 작업해줄게 있어서 욜라 열심히 해서 거의 마무리 됐는데
 
고갱님이 선금을 아직도 안주네요 ;;
 
원래 안하려고 한거 술로 꼬디겨서 넘어가는 바람에 하긴 했는데 완젼 후회중이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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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2012-10-22 (월) 17:31:34
이 글의 교훈 오리님을 꽁짜로 쓰고 싶을 땐 술로 꼬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2-10-22 (월) 17:33:58
그놈의 술땜시 완젼 무덤파고 있다는 ㅜㅜ
2012-10-22 (월) 17:32:45
오 좋은 교훈 얻어갑니당
2012-10-22 (월) 17:34:31
기루님 만날때는 견디셔 세병묵고 가야징 ㅋㅋ
2012-10-22 (월) 17:35:08
미오님은 리플이 빨라서 쪼아!
ㅋㅋㅋ

견디셔 10병 마셔도 주량이 ... ㅠㅠ
2012-10-22 (월) 17:37:25
요즘은 몸이 노쇠해져서 많이 못묵는다는 ㅜㅜ
걍 팡야님이랑 콜라나 ;;
2012-10-22 (월) 17:41:01
역시...병원만 아니면 같이 콜라나 하는건데 ㅡ,.ㅡ
2012-10-22 (월) 17:45:09
선입금 후작업이 살길이군요.....ㅡ,.ㅡ
2012-10-22 (월) 17:47:35
원래 항상 그렇게 했었는데 이번엔 술묵고 우짜다보니 일케됐네요 ;;
작업의뢰해야 될꺼 같은데...오리님 술 한잔 하실래요??ㅎㅎ
2012-10-22 (월) 20:14:10
보자마자 앗 술이당 요런다는 ;;
아직 정신못차렸네요 ㅜㅜ
2012-10-22 (월) 19:15:51
전 선입금 해주고 진행이라 역으로 고생을 할때가 간혹 .... ㄷ ㄷ ㄷ
2012-10-22 (월) 20:14:26
혹시 의뢰하실 일이라도 ㅡ_ㅡ
술먹으면서 의뢰받으면 꼭 돈이 흐리더라구요. 나중에 술로 퉁칠생각들이나 하시고.....
2012-10-22 (월) 23:46:25
아무래도 약간 그런냄새가 나네요 ;;
앞으로 고갱님들이랑은 절대 술은 마시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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