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질렀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책보는걸 좋아하는 저는 (그렇다고 잘 보지는 않았습니다 ;;)

중학교때 드래곤라자라는 판타지 소설로 처음 책속에 빠져들었고 (아시는분 계시려나 ㅎㅎ)

그다음은 정말 마의 '묵향' 이라는 것으로 정점을 찍고

그당시 나온 유명한 판타지, 신 무협, 정통무협, 퓨전 등등의 거의 모든 유명작을 다 섭렵했었던 제가...

(그래서 잠깐 철없던 시절에 무협소설 작가가 꿈이어서 망작 몇개 만들었었다는 ㅋㅋㅋ)


소설책들의 텍본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부터 친구의 노트북을 빌려서 보는 등 열심히 읽었었던 제가 (물론고등학교때)


요새 다시 그때 그 시절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해보던 차에

이북 리더기 라는것을 알게 되어 아래의 것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중고로 6만원이라 냉큼 질렀네요. ㅋㅋ


내일 택배 올 예정인데 무지 기대가 됩니다.


내일하루는 옛날 생각 무지 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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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전.. 라노벨을 많이 읽습니다...
라이트 노벨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예전에 마부라호랑 키노의 여행 봤던게 생각나네요.
아, 그렇다고 판타지소설만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ㅋㅋㅋ
가꼬싶당 ㄷ ㄷ ㄷ
지르세요!!
책은 넘기는 맛이 있어야 ㅋㅋㅋㅋ
근데 많이 들어가서 두고두고 보기는 좋겠네요
저도 소설 받아놓은거 꽤 많은데 요즘은 영화도 잘 안보게되서 ;;
PC통신 시절에는 인터넷소설 많이 봤었는뎅.. 동급해커 잼나요 ㅋㅋ
저도 동감합니다 ㅋㅋ

책은 종이 넘기는 소리가 들려야 제맛인데요 ㅋㅋ

그 많은 책들을 보려면 돈의 압박때문에... ㅠㅠ
책이야기 하시니 군대에서 무라카미 소설읽던 감성이 살아나려고 하네요~ㅋ
저는 군대에서 무라카미 1Q84 읽었었는데

지금은 왜 기억이 안나는것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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