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지금 설갈준비합니당..

· 13년 전 · 1106 · 13
오늘 올라가서 내일 뵐분들은 흐흐...알졍? 넷북 들고갈꺼라 그누는 기차에서 덜컹덜컹
하겠어요 ㅋㅋ
|

댓글 13개

아하 저는 잊으신게 맞군요. 눈물의 차단
ㅠㅠ 저 방금 그글 썻다가 SIR간다그러면 허락없이 먼소리? 이러실까바 다시 지웠습니다 ㅠ

그래서 낼 몰래전화 드릴려구했는뎅 ㅋㅋ
제 번호 아세요?ㅎㅎㅎ 조치(?)해놨습니다ㅋ
넵!!! 엄..공일공 공공공공 공공공공 ㅋ
유후~ 설 나들이 가시는구낭...잘 댕겨오세요 팡야님^^
넵 ㅎㅎ 만날사람들이 반겨주니깐 고맙더라구요 흐흐 ㅎㅎ
어이쿠 ~~~
^^ 담엔 저도 같이 봐염.~~
요즘 기차는 덜커덩 거리지 않습니다.
노트북용 잘도 있지 말입니다.
헉... 팡야님이 서울에 오신다니

저한텐 말씀도 안해주시고.. ㅠㅠㅠ
내일 숨어있어야겠당 -_-
설 나들이 조으다.
잼있게 놀고 오세용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231
13년 전 조회 1,674
13년 전 조회 994
13년 전 조회 1,036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199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187
13년 전 조회 1,769
13년 전 조회 1,598
13년 전 조회 1,405
13년 전 조회 1,157
13년 전 조회 1,796
13년 전 조회 1,281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843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1,062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196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490
13년 전 조회 1,666
13년 전 조회 1,836
13년 전 조회 1,825
13년 전 조회 2,553
13년 전 조회 1,267
13년 전 조회 1,732
13년 전 조회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