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IR
리자님 - 팡야씨 밥좀 더먹어요
지운아빠 - 허허허허허
리자님은 유머가 있으시구 지운아빠님은 리액션이 좋으셔서 재밌었네영..
밥도 사주시구 흐흐...
내사랑촌 님은 숙소 밥 하고 다사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지운아빠님하구 내사랑촌님에게는 따로 인사을 재대로 못한거같아서 말씀해드렸는데
리자님한테는 요기서 ㅠㅠ 오늘 감사했습니다 ㅎㅎ
흐흐... 저녁은 몇분님들과!!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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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시간 남으시면 미오님이랑 성남 오셔서 미오님한테 술이나 한잔 사주시라 하세요 ㅎㅎㅎ
요즘 주머니가 가벼워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