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 & 번개 후기
오늘 뵌분
관리자님
지운아빠님
내사랑촌님
지니아빠님
미운오리스키님
마스터K님
그리구...헙...한분은 닉네임을 까먹어 버렸습니당....
음 미오님 보내고 갈려고했는데 ㅠ 미오님의 자꾸 데려다 주신다하여
택시로 서울역앞 도착해서 지금 대구로 내려가는길입니다.
먼저 관리자님
너무 재미있고 유머가 있으셔서 아주 재미있었고 맛나게 묵었습니당 ㅎ
그리고 지운아빠님
히히히히히히히히!!! 하셔도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ㅎ 지운아빠님이 어떻에
일하시는지 환경도 보구요 ㅎㅎ
그누보드가 막 수십명 직원 이런생각을 하는데 아니더군용 흑ㅋ
내사랑촌님
숙박 음식 전부 내주셧고 ㅠㅠ 차로 데리로 와주셧고 ㅠㅠ 아주 잘해주셔서
언능 프로그램 만들어서 보답하도록 ㅠㅠ 하겠습니다.
미오님
절 낚으신 미오님 ㅠㅠ 역에오셔서 절 모른척을.. 아셔놓고 ㅠㅠ 전 못알아봐서 흑흑
그리고 뒤로가셔서 팡야님 그러시더군용 크크크 ㅋㅋ 지금까지 미오님이랑 있다가
미오님이 역까지 델다주셔서 기차을 탔네요 ㅎㅎ
마스터K님
역시 사진처럼 잘생긴 외모와 진짜 남자신데 너무 잘해주시더군요 ㅎㅎ 소시지도 하나하나 잘라주시구
먹으라구 주시기도 하시구 ㅎㅎ 아주 착하신분 같았어요 ㅎㅎ
지니아빠님
많이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흐흐 ㅋ 제가 해드린게 없어서 미안하네요 ㅠㅠ
다음번엔 꼬꼬마 팡야가 한통 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닉네음이 기억안나시는 분 ㅠㅠ
그래도 마지막까지 절 기다려주시구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가신후에 전 바로 11시 KTX타고 날라가는중입니다. ㅎㅎ 그누보드에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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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요약
서울사람들은 전부 다섯 열살 정도 어려보이더군요 ㅋ
마키님 보구 진짜 또래로 생각했었어요 크크 ㅋㅋ
신기하게 빌딩도 많고 재미있었습니다. 하하 ㅋㅋ
이제 ktx 내리면 집까지 택시비 한 십마넌 나오겟군요 ㅠㅠ 훅
5시간 기다려서 버스타고갈수도없고 ㅠㅠ
아이고고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내사랑촌님 나이와..여러가지 면에서 아주 신기신기 했습니다. 하하 ㅋㅋ
그럼 넷북 배터리가 별로없어서 전 이만 잠시만 눈붙이고 집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아침에 동생 학교 델다주고 바로 자야겟네요 ㅎㅎ
나중에는 크게 정모해요!!!!ㅋㅋ
- 팡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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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sir랑 10분 거리에 있었거든?
베스피아님두 오세요 굽슨굽슨 ㅋ
2시간 걸려 찾아가길 잘했습니다 ㅋㅋ
조심히 대구까지 잘 도착하시길
농담이구요.
이런 후기 글 볼때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서울까지 멀어도 너~어~무 머네요.^^
부럽습니다.
팡야님도 대단하시네요.. 글케 마시고 이시간까지 살아계셨다니 ;;
어제 나오신 모든분들 만나서 정말 반가웠네요..
언제 또 기회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담엔 더 많은분들이 참여하셨음 좋겠다는 ㅋㅋ
밥 많이먹고 살 좀 찌웁시다. ^__^
저는 조치원 다녀왔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