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
약속도 못지켜 ....
둘러대기만 해 ....
2~3주 되어 가는데 해 놓은건 별로 없고 ....
이거 이 정도면 원상복구 해 놓으라고 하고 100% 환불 받을 수 있죠?
어려운거 해 달라는것도 아니고 ....
일에 치여서 귀찮아서 맡긴건데 ....
역으로 사정사정 해서 맡겼는데 ....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아는건지 ....
싫은 소리 잘 못하는터라 참고 있습니다.
옛말 그른거 없는거 같습니다.
에휴 잠이나 자야지.
둘러대기만 해 ....
2~3주 되어 가는데 해 놓은건 별로 없고 ....
이거 이 정도면 원상복구 해 놓으라고 하고 100% 환불 받을 수 있죠?
어려운거 해 달라는것도 아니고 ....
일에 치여서 귀찮아서 맡긴건데 ....
역으로 사정사정 해서 맡겼는데 ....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아는건지 ....
싫은 소리 잘 못하는터라 참고 있습니다.
옛말 그른거 없는거 같습니다.
에휴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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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자게 디좌인 이뽄데.. 리자님이 지운아빠님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다능.~ 다음 글을 상상.
농담이구요. 기능이나 마크업이 그누보드4랑 너무 달라져서 호환시키기가 어려워요. ㅠㅠㅠ
밤 아홉시반에 작업중 이신가요? 문자 보냈더니 열 한시경
"네" 라고 문자오고 끝 이네요.
낮 12:00 까지 완료(단 1개라도 미미하면 취소) 못하면 손 떼라고 하고 제가 해야 겠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 제가 모를거라고 전문 용어 써가면서 둘러 대는게 더 웃깁니다. 다 아는건데.--;
개소리 까면 .... 열네살때 처음 들은 " 그넌 네 사정 이고 .... " 라는 말을 해줘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