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 역사는 현실을 반영하는군요

최민수의 얘기 부분 ...
정말 너무나 동감가는 내용이더군요.
 
 
 
그리고, 해피엔딩 ...
이번 작가 정말 누군지 몰라도 박수을 보냅니다.
 
 
 
어지간해선 드라마 안 보는데
이번 드라마는
퇴근후 불나게 집에 도착해서 보는 낙
 
 
이젠 무슨 낙으로 사나 ....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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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신의 재밌는지요?

1화보고 못봤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예에....와이프와 아이들이 하는 말
"아빠가 이렇게 재미나게 TV 보는거 처음 봐"
이 정도로 .... ㅋ으

아이리스는 그냥 저냥 보는 수준이였는데 ...
이젠 신의 끝나고...
마의 봐야지..ㅋ
^--^
우리나라가 드라마 하나는 진짜 중독성있게 잘만드는듯 같아요..
저도 한번 빠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끝까지 봐야되서 절대 안본다는 ㅜㅜ
저는 거의 5년만에 빠져본것 같아요..
대풍수보세염 ^^ 대풍수도 잼나던데..

아 월화드라마가 아니군염 헤헤
특별한 느낌이 아닌 드라마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요..ㅋ
지금 자게 오른쪽 광고배너에 신의에 한복협찬한곳이 나오는군여..ㅋㅋㅋ

전 신의 잘 안봣지만 마지막회 궁금해서 방문 열어놓고 엄마랑 동생이 보는거 엿들었어여
저는 면도기 광고가 보이네요 ...ㅋㅋㅋㅋ
이거 괜찮은 드라마였습니다.
처음에 신의 보다가 재미 없어서 안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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