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19금 유머

· 2012-10-31 (수) 13:49:26 · 1604 · 12
흥부가 배가 고파서 놀부네 집에 갔다.

부엌에서 밥 짓는 소리가 나길래 부엌 근처로 가서 작은 문구멍으로 밥알이 잔뜩 묻은 주걱으로 밥을 푸고 있는 
형수님의 뒷모습을 바라 보았다.

"흠흠~~" 얼떨결에 헛기침을 한 흥부에게 부엌에서 형수가 "거~ 밖에 누구요" 라고 물었다.

"흥분데요~"

|

댓글 12개

;;;;;;;;;;;;
관리자님 유머센스가 상당하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31 (수) 13:53:37
짧고 간결한 문장에 기승전결이 다 들어가 있는 훌륭한 유머네요.
하지만 중간에 누락된 글자도 보이고 아직 아마추어 레벨이라는 티가 확실히 나는 면이 있어서
앞으로 트레이닝을 열심히 받으셔야 할 거 같구요.
암튼 일단 더 지켜보고 싶은 마음에 왕관드립니다.

아랫글을 참고서 삼아 공부하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13807
2012-10-31 (수) 14:10:54
제가 19세인걸 우찌아시고 ㅜㅜ
전 못본걸로 하겠습니다 ;;
2012-10-31 (수) 14:25:00
저러니 주걱으로 쳐 맞아도 싸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31 (수) 15:5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랏 아까 ㅋㅋㅋㅋ 이라고 댓글 달았는데 어디갔지?ㅋㅋ
백섭인가요 ㅋㅋ
2012-10-31 (수) 15:09:07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13807#c_8138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31 (수) 15:53:22
SIR의 CSI 로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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