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유머
흥부가 배가 고파서 놀부네 집에 갔다.
부엌에서 밥 짓는 소리가 나길래 부엌 근처로 가서 작은 문구멍으로 밥알이 잔뜩 묻은 주걱으로 밥을 푸고 있는
형수님의 뒷모습을 바라 보았다.
"흠흠~~" 얼떨결에 헛기침을 한 흥부에게 부엌에서 형수가 "거~ 밖에 누구요" 라고 물었다.
"흥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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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하지만 중간에 누락된 글자도 보이고 아직 아마추어 레벨이라는 티가 확실히 나는 면이 있어서
앞으로 트레이닝을 열심히 받으셔야 할 거 같구요.
암튼 일단 더 지켜보고 싶은 마음에 왕관드립니다.
아랫글을 참고서 삼아 공부하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13807
전 못본걸로 하겠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