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난 미친 것 가토요.
백문이불여일견이니 일단 그림부터...


ㅋㅋ 저 가격으로 어떻게 남긴다는 건지...
더구나 주제에 쇼핑몰을 팔겠다네.
ㅎㅎ 오늘 팜플렛이 도착했네요. 16000장입니다.
그래도 팜플렛 디자인 첫 작품치곤 봐줄 만하죠?
지난 한 달 동안 교차로에 광고도 내고 명함도 뿌리고 했는데,
사무실에 파리만 날린 현실에 질려 버려서 다시 박치기를 하는 중입니다.
자, 낼부터는 외근이다!
이런 된장! 늦여름에 사업을 시작하는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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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번호와 주소는 가려주는 쎈쓰!
공부좀 더하시고 하시지..ㅠ 이실력으로 하셨다가 사고나고 머리만 아프십니다.흑
뒷감당 하시기가 엄청 버거우실듯 하다는 ;;
일단 개발자분은 필히 있으셔야 할듯하네요..
제가 처음 회사 차릴때 했던 실수를 그대로 하실까봐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