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들 무서워서 훈계도 못하겠네요
칭얼대는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주러 편의점들렀다가 나오던 한 남성이
원탁 의자에 앉아서 침뱉고 담배피는 고딩들에게 훈계 한마디 했다고
청소년들에게 구타당해서 사망했네요.. 실제로 올해 7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에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사망한 남자의 아내 인터뷰를 보고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요즘 청소년들 정말 문제입니다.
위아래도 모르고.. 분위기에 휩싸여서 사고치고
사회적으로 이런 청소년들 보호해주고 갱생(?)해주는 시스템이 시급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에효...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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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냥 선배로서 내가 학벌이 안좋고 학벌 안좋고 실력없거나 하면 살기힘들다고 그런걸 쪼금 심하게 말하긴했는데 ㅋㅋ 쎈척하지말고 꺼져라 그러길래 ㅋㅋ 멘붕왔습니다.ㅋㅋ
아니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저런점 고쳤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초가 되어있지않는거같으니까 기초공부를 조금만 더 하면 그림을 더 잘그릴수 있으실꺼같다고 좋게 좋게 말했는데도 돌아온건 엄청난 욕과 블로그 댓글작성권한 차단이었죠-_-;;;;
그리고 그분이랑 같은 커뮤니티에서 활동했는데 저 생매장당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해당 커뮤니티에서는 활동못하고있어요 글쓰기가 무서워서요;;;쩝;;;(로그인 및 글작성자체는 아무 문제없습니다 운영진 단위의 징계를 먹은게 아니라서요..사실 그러한일로 그림쟁이 커뮤니티에서 지적했다고 징계먹으면 애초에 아예 탈퇴하고 활동할 이유도없지요)
요즘애들 왜그런지 모르겠어요;;;쩝;;;;안 유명한 주제에 허접한 3류 그림쟁이주제에 돈좀 만졌다고 전문가인척한다면서 욕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애들 왜그런지모르겠네요;;쩝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이런말하기는 진짜 뭐하지만 정말 해서는 안되는 이야기지만 우리때는 안그랬는데-_-;;
요즘애들은 너무 "자기중심적"인거 같습니다...쩝;;;
이러고 치워버리고 에고고 저도 요즘은 애들이 무서워요 ㅠ
그리고 감사합니다도 아니고 ㄱ ㅅ이러고말구요...좀 짜증나요......;
너무 성의없어보여요;;;
몹쓸 -_-;;
나이 20넘게 먹고 하는 행동이나 생각이 너무 1차원적이고 자기밖에 몰라요..
이 행동으로 인해 파생될 여러 파장들은 생각도 않고 눈 앞의 결과만 보고 행동을 해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