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왔습니다.

· 13년 전 · 909 · 6
아침 9시부터
 
산부인과 와 치과를 연달아 방문후 집앞 돼지 국밥 한그릇 먹고 들어왔습니다.
 
한것도 없이 피곤하네요 ..
 
연말이라 그런지 돈 나갈 곳은 많고 돈 들어오는곳은 없고 슬픕니다 ㅜㅜ
|

댓글 6개

연말인데 들어 올 곳이 뻔하고 금액또한 뻔한 사람들은 시름은 얼마나 깊겠어요.
그니까요 그게 접니다 ㅜㅜ
에고 밖에 나갔다가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다시 u턴후 집으로.. 집으로 돌아오니 비가 살살 내리네요..
부산은 날씨 맑음 입니다.^^
돼지국밥 맛있나요?
전 순대국 완젼 좋아하는데 돼지국밥이 더 맛있다는 얘기를 들어봐서 ㅋㅋ
기똥 찹니다.
돼지국밥 특유의 맛이 있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328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2,415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255
13년 전 조회 910
13년 전 조회 1,078
13년 전 조회 2,020
13년 전 조회 1,343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237
13년 전 조회 941
13년 전 조회 2,038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2,077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957
13년 전 조회 1,907
13년 전 조회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