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왔습니다.

· 13년 전 · 930 · 6
아침 9시부터
 
산부인과 와 치과를 연달아 방문후 집앞 돼지 국밥 한그릇 먹고 들어왔습니다.
 
한것도 없이 피곤하네요 ..
 
연말이라 그런지 돈 나갈 곳은 많고 돈 들어오는곳은 없고 슬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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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연말인데 들어 올 곳이 뻔하고 금액또한 뻔한 사람들은 시름은 얼마나 깊겠어요.
그니까요 그게 접니다 ㅜㅜ
에고 밖에 나갔다가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다시 u턴후 집으로.. 집으로 돌아오니 비가 살살 내리네요..
부산은 날씨 맑음 입니다.^^
돼지국밥 맛있나요?
전 순대국 완젼 좋아하는데 돼지국밥이 더 맛있다는 얘기를 들어봐서 ㅋㅋ
기똥 찹니다.
돼지국밥 특유의 맛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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