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ea 피파13 피파 12

· 2012-11-06 (화) 12:33:56 · 1093 · 4
조카 녀석에게서 처음으로 외 삼촌으로 인정하는 눈 빛을 보았습니다..
 
우측에 광고가 보여 글을 적습니다..
녀석에게 좋은 소리는 쇠 귀에 경 읽기 였습니다..
뭐를 사 주든..^^
 
그렇다고 대단한거  사 준거는 없습니다..
중고로 그래픽 카드와 램을 하나 더.
 
녀석이 하이 파이브 하자고 하더군요..^^
 
시간 정하고 한 시간 이상 하지마..네~ 삼춘..
 
게임하기 바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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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12-11-06 (화) 12:34:50
저도 팔콤님 조카가 되고 싶네요 ㅎㅎㅎㅎㅎ
2012-11-06 (화) 12:38:08
헉.ㅋㅋ.
2012-11-06 (화) 12:40:32
저두요 ㅋㅋ 조카한테 너무 잘해주시네요 ㅎㅎ
2012-11-06 (화) 12:47:11
조카분 조카분아버님 보다 팔콤님이 더좋아하시겠어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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