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계획서 다시 끄적

· 13년 전 · 1094 · 8
1년전에 마지막으로 작성 했던 사업계획서를 수정했습니다
 
1년만에 끄적 되려고 하니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시장 통계 수정하고 멘트 수정하고 뺄꺼 빼고 넣을꺼 넣고
 
저를 믿었던 사람들과 같이 했던 사업인데 말아먹고 나와서 안타깝고 아까운 심정이 커지는 밤입니다.
 
그래도 신뢰할수 있는 사람이 3명이나 있다는건 축복 받은게 아닐까 싶네요.
 
회사 정리하고 우리 따로 돈모아서 다시 시작하잔 말을 되새기며 오늘도 밤을 새는 마인드 입니다.
 
PS. 사업 계획서 보니 센티 해졌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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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마인드님은 업청 부지런하신것 같애요..부럽^^
나인님도 부지런 하시잔아요.^^
보통은 동업하다가 잘 안되면 서로 탓하거나 관계 깨지기 쉬운데..
좋은분들이랑 같이 하시는것 같아서 부럽네요..
그러게요
그건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야 할텐데요. ㅜㅜ
<=== 좋은사람.. 아니 오리요...
우왕.........사업계획서
마인드님 언제 한번 사업하셨던 이야기 풀스토리로 듣고싶습니다~^^;
저같은 풋내기 사업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눈물없이 들을수 없는 이야기죠 .^^
만나뵙게 되면 풀스토리로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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