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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작은 아버지 딸 결혼식이 있는데

그런곳에 잘 안가다보니 의상이 마땅한게 없네요.
정장이라고는 좀 번쩍번쩍한 일명 은갈치 정장뿐인데
요즘 결혼식때는 은갈치 입고가면 촌스러운 사람 취급 받나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랑 같이 가는데, 축의금은 각각 따로 내야되는지랑...
축의금 한 5만원 정도 내면 일반적인 수준은 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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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글쎄요. 정성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요즘엔 결혼식에 복장 잘 안따져요 ^^
흰색 목 폴라티에 은갈치 정장만 아니면 괜찮을거에요.
목폴라티에 정장입으면 정말 촌빨날려요.
본인이 나이가 좀 있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적은 금액이라도 축의금을 해 주면 나중에 그 돈은 어차피 본인 결혼식때 받는 돈이라 괸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복장은 은갈치색이라면..좀 그러니.. 차라리 깔끔한 정장풍이나는 옷이나 점잖은 캐쥬얼을 입고 가시는것도 괸찮을 것 같네요
축의금 5만원으로 통일.... 5만원이면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정가라 쉽사리 남도 평가못해주니 ㅋ 은갈치 촌스럽다기보다 지금 날씨에는 촘 춥게 느껴지니 아래는 검정 위는 은색 으로 투톤도 괘안을듯해용 ㅋ
축의금이야 주머니 사정 봐가면서 하는거지만..저축한다 생각하고 가족인데 좀 더 쓰시는게^^
사실 남 뭐 입고 오는지에 전혀 신경안쓴다는 ;;
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걍 캐쥬얼로 가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사진만 안찍으면 되니...
전 캐쥬얼로 입고 다녀요. 요즘은 뭐 그렇게 입어도 따사로운 눈초리는 없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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