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모두 식사 맛나게 하세요~~

· 2012-11-07 (수) 17:41:11 · 1277 · 14
 
저는 이미 먹고 왔다는 ㅋㅋ
 
전 요즘 청국장에 꽂혀서 고기보다 청국장이 더 맛나네요
 
미국같은데서는 청국장 끓이면 시체썩는 냄새난다고 신고한다던데 ㅋㅋㅋ
 
저도 어릴때는 냄새나서 잘 안묵었는데
 
어른입맛이 되가는건지 점점 맛나네요 ㅋㅋ
 
다들 맛나는 식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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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ㅋㅋ구수한게 좋죠 저두 좋아합니닷 ㅎㅎ
아배겁파...
어제 밤새 서버세팅하느라 아침 8시에 잠들었는데...
깨어보니 2시 40분...ㅋ 2시에 수업있었는데...
교직이라 2명듣는거거든요.. 제가 자느라 연락두절되서 수업 담주에...ㅋㅋ
한끼도못먹고 지금 클라분 만나러~~~ㅎㅎ 만나서 자녁먹고 회의하기로 했습니더...
배고파요 ㅠㅠ

기숙사에ㅜ돌아가면 SSD가 기다리고있죠...
피곤한 하루... (어쩌다보니 일기가...ㅋㅋ)
2012-11-07 (수) 17:46:15
기숙사에 돌아가셔서 여학생이랑 청국장이나 한사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긱사에 아는 여학생이 없군뇨...ㅠㅠ ㅋㅋ
아 여기 중국인 많아요. 대만도 일본도 간혹...ㅋㅋ
2012-11-07 (수) 17:53:12
젊을땐 일단 들이대고 보심이...
나이 더 묵고 들이대면 변태로 의심받는다는... ;;
전 벌써 밥먹고 커피한잔을ㅋ
Cup p 좋죠 ㅎㅎ
2012-11-07 (수) 17:49:35
저도 커피나 한사발 해야겠네요
요즘 흡입량이 점점 많아진다는 ㅋㅋ
2012-11-07 (수) 17:47:40
청국장 우엑~!! 전 김치랑 안묵어용 ㅋㅋ 가끔 김치가 땡기면 사서묵고 ㅋ
사먹는김치가 더맛나는 이유는 머죵 ㅋㅋ
2012-11-07 (수) 17:51:44
진짜 맛나는 청국장이랑 김치를 못묵어봐서 그르신듯
진짜 맛나는거로 묵어보면 중독성 쩐다는...
양식 중식 이딴거 상대도 안됨 ㅋㅋ
2012-11-07 (수) 17:56:51
헉!!! 이딴거라니 ㅠㅠ 오리님 냠냠 직화오리스키 만들어서 찌찌똑 떄묵어두되요?ㅋㅋ
2012-11-07 (수) 18:01:09
찌찌는 hidden 속성이라 안보인다는...
2012-11-07 (수) 18:29: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hidden 처리을 ㅠㅠ 그냥 아무도 마음도 못묵게
display:none; 처리해버리시지 ㅠㅠ
2012-11-07 (수) 19:57:12
전 어릴때 시골 할머니댁에서 맛봤던... 그 맛,
사먹는 식당에서는 그런 냄새조차 맡아본 기억 없었는데,
언젠가 구리... 어딘지는 잊었는데 주택가 골목,
골목 지나오는데 허름한 철대문 사이로 풍겨오는 그 내음새...
진짜 환장이라는 말이 이럴때 쓰는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냥 무작정 대문 열고 들어가 한그릇만 주세요 하고 싶더라는...
낮에 사리곰탕면 하나 먹구 버티고 있네요..다이어트의 길은 힘들고 외롭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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