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님 ㅋㅋ
오늘은 스터디때문에 베일에 쌓인 지운아빠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장난스럽지만 편안한 분위기는 자게에서와 똑같으시더군요 ㅋㅋ
부대찌개를 먹고서 카페에서 얘기하고 왔는데
오늘 모임이 다 처음뵙는 분들이라 많이 애먹으신거 같았습니다.
다들 아무 말씀도 안하셔서 이야기를 주도하시느라 ㅠㅠ
다음엔 저도 말 많이 하겠습니다. ㅋ
오늘 고생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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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아니면 인증샷이라도..
뒷풀이도 카페에서 얘기하고 끝났어요~~
부럽부럽
어쩐지 자꾸 앉아서 안일어나시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