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 너를 기다리네
아직 접질 않은 하루를 남겨둔 채
또 다른 태양은 떠오르고 있네
슬픈 영화처럼 나를 버려둔 채
그대 어디로 떠나갔나
언젠가 너를 사랑하고부터
나의 마음 깊은 그 곳엔
알 수 없는 너의 그림자가
나의 마음 깊숙히 남아
지울 수가 정말 없네요
그대 그리워 지금도
이 밤에도 잠못 이루었네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아직도 너를 기다리네
끝임없이 밀려오는 저 물결처럼
또 다른 사랑은 내게로 밀려오네
하염없이 흐르는 내 눈물처럼
그대를 못 잊어 이토록 그대 그리워하네
언젠가 너를 사랑하고부터
나의 마음 깊은 그 곳엔 알 수 없는
너의 그림자가 나의 마음
깊숙히 남아 지울 수가 정말 없네요
그대 그리워 지금도
이 밤에도 잠 못 이루었네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아직도 너를 기다리네
아직도 너를 기다리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0개
지금 들어도 좋네여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ㅋ
기타리스트로만 알려진 김도균씨의 고급스러운
보컬실력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게...찾아보니 1992년에 나온 앨범이네요.
Come on baby...가 세련되게 느껴지던 시절...ㅋㅋㅋ
Oh...Baby~~~!
하지만 갠적으로 부활 별루 좋아하지는 않는게 함정ㅋ
아...부활(회상I)도 추천이요.
부활에 사랑할수록같은 느낌의 곡은 없나여?
http://youtu.be/QSOItHrq75g
음악다방 DJ같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