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 너를 기다리네
아직 접질 않은 하루를 남겨둔 채
또 다른 태양은 떠오르고 있네
슬픈 영화처럼 나를 버려둔 채
그대 어디로 떠나갔나
언젠가 너를 사랑하고부터
나의 마음 깊은 그 곳엔
알 수 없는 너의 그림자가
나의 마음 깊숙히 남아
지울 수가 정말 없네요
그대 그리워 지금도
이 밤에도 잠못 이루었네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아직도 너를 기다리네
끝임없이 밀려오는 저 물결처럼
또 다른 사랑은 내게로 밀려오네
하염없이 흐르는 내 눈물처럼
그대를 못 잊어 이토록 그대 그리워하네
언젠가 너를 사랑하고부터
나의 마음 깊은 그 곳엔 알 수 없는
너의 그림자가 나의 마음
깊숙히 남아 지울 수가 정말 없네요
그대 그리워 지금도
이 밤에도 잠 못 이루었네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아직도 너를 기다리네
아직도 너를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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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지금 들어도 좋네여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ㅋ
기타리스트로만 알려진 김도균씨의 고급스러운
보컬실력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게...찾아보니 1992년에 나온 앨범이네요.
Come on baby...가 세련되게 느껴지던 시절...ㅋㅋㅋ
Oh...Baby~~~!
하지만 갠적으로 부활 별루 좋아하지는 않는게 함정ㅋ
아...부활(회상I)도 추천이요.
부활에 사랑할수록같은 느낌의 곡은 없나여?
음악다방 DJ같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