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분들은 콧털 어떻게 하시나요?
집에서는 조그만한 가위로 잘라버렸는데...;;
지금은 하숙하다보니 맨날 그냥 손가락으로 집어넣습니다..;;
하지만 한계가 있다보니..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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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1109&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4%E0%C5%D0&sop=and
전 뽑을때 따끔하고 ..아프고 재채기만 나오던데ㅡ,ㅡ
가끔 여러개도 뽑혀요 -0-
거즈 같은 걸로 손을 감싼채 뽑으면 잘 뽑힙니다.
운 좋을 때는 한번에 스무개 이상씩..
눈물이 핑돌만큼 따끔하지만 뭐...가학적인 쾌감까지..^^
깍으면 계속 자라져
주의)잘못하면 코를 데일수 있으니 화력조절필수 입니다..
콧구멍에서 약 0.1 미리쯤~ 에서, 찌깸.. 보일락 말락 하면 코털깍기가위로 콧구멍을 휘~집어 파놓죠 뭐!!? ^^ ;;
가위처럼 생겼는데, 원형 구멍 안으로 작은 원형 쇠뭉치가 겹치면서 가위의 원리로 그 사이에 들어온 코털을 깍는 구조였습니다.
사진이 있으면 좋은데..
그걸 코털 많이 나오는 친구에게 선물줬는데, 반가워하지 않더군요
아, 차라리 내가 가질걸..
어디선가 들었는데, 코털을 뽑는 순간 뇌까지 연결되서 뇌가 나빠진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전 그냥,...
뽑습니다.
2. 전기면도기를 살짝 이용
3. 그냥 쪽가위 산다.
한달에 한번정도 정리하시면 됩니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