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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꿈의 달이 아니다..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도 있고... 방학도 있고.. 설레일 때가 있었을텐데..
이젠 좀 부담스러운 계절이 된 것 같네요.
길게 한 숨도 터져 나오고...
돈 들어갈 곳은 부지기수고....
그저.. 내년엔 잘살도록... 건강하도록... 열심히 살도록.. 다짐하는 것 외엔..
다소 무기력할 정도로 맞이하게 되는 것이 12월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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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추운달이죠..ㅠ
몸보단 마음이..
12월 한달은 어디 잠수를 탔다가 오늘게 맘 편할듯...
어릴땐 신나고 좋았는데 어른이 되니 영 괴로운 달이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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