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네요...

잠깐 잠들엇다가 이게 뭔 소리인가 하다가
깼습니다.


역시 비소리였습니다

주택이라 빗소리가  정겨워요..



|

댓글 5개

허리아파요....
처가에 갔다가 밤비를 맞으며 국도로 천천히 왔는데.. 좋더라구요^^;
비가많이와서 좀 위험하기는 했지만, 애들은 차속에서 이미 꿈나라로 갔고, 와이프랑 조근조근 이야기하면서 오니까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저희 와이프도 비소리 듣는것도 좋아하고, 야간에 드라이브하는것도 좋아하는 성격이라~ㅎㅎ
November rain 이네요^^
버그 잡느라 죽는줄 ㅜ.ㅜ
비올땐 부침개 부쳐 묵어야는댕..
주륵주륵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90
13년 전 조회 962
13년 전 조회 2,328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2,133
13년 전 조회 1,417
13년 전 조회 1,541
13년 전 조회 1,385
13년 전 조회 1,236
13년 전 조회 1,183
13년 전 조회 1,397
13년 전 조회 1,350
13년 전 조회 1,399
13년 전 조회 2,940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143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274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1,500
13년 전 조회 1,841
13년 전 조회 1,255
13년 전 조회 1,436
13년 전 조회 1,002
13년 전 조회 1,407
13년 전 조회 1,167
13년 전 조회 1,761
13년 전 조회 1,253
13년 전 조회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