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저는 지운아빠이자 '지운이 빠'돌이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오해를 날려주는 유모어.
 
 
어떤 남자가 버스에 탔는데 어떤 할머니가 무슨 보따리를 두고 그냥 내리시더랍니다.
갑자기 정의감 같은게 들어서 창문 열고 "할머니 이거 놓고 내리셨어요 받으세요!"하고 던졌는데
옆에 있던 할머니가...
 
 
 
 
 
 
 
 
 
 
 
 
 
 
"그거 내껀데..."
|

댓글 1개

이 글을 보신분들이 들으면 좋은 노래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21627#c_821734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162
13년 전 조회 1,276
13년 전 조회 1,090
13년 전 조회 1,166
13년 전 조회 1,174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097
13년 전 조회 1,222
13년 전 조회 2,079
13년 전 조회 914
13년 전 조회 1,091
13년 전 조회 1,015
13년 전 조회 898
13년 전 조회 1,219
13년 전 조회 1,393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072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053
13년 전 조회 1,097
13년 전 조회 1,675
13년 전 조회 1,370
13년 전 조회 1,207
13년 전 조회 2,966
13년 전 조회 1,891
13년 전 조회 1,104
13년 전 조회 1,168
13년 전 조회 1,14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