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저는 지운아빠이자 '지운이 빠'돌이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오해를 날려주는 유모어.
 
 
어떤 남자가 버스에 탔는데 어떤 할머니가 무슨 보따리를 두고 그냥 내리시더랍니다.
갑자기 정의감 같은게 들어서 창문 열고 "할머니 이거 놓고 내리셨어요 받으세요!"하고 던졌는데
옆에 있던 할머니가...
 
 
 
 
 
 
 
 
 
 
 
 
 
 
"그거 내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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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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