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내려갔다 와야겠습니다.
내일이 어머니 생신이셔서 지금 내려갔다가 아침먹구 내일 아침에 다시 올라오려구 합니다.
사실 어머니께서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주말에 그냥 춘천에 있었거든요.
마침 수업이 10시 넘어서 있어서 다녀오려구요.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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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뭔 말인지는 앞뒤 정황을 모르니, 잘 이해가 안되는군요...^^
잘 다녀오시구요...
어머님께 좋은 선물 많이 하시구요...^^
역시 효자가 맞군요
효자같아요
어머님께 좋은 선물 많이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