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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하던 쇼핑몰에서 테스트하다가....

관리하던 쇼핑몰에서 프로그램테스트하다가 사이트가 안 뜨는 것도 모르고 2시간을 그렇게
미친짓을 하고 있었네요.  죄송합니다.를 아침부터 10번도 넘게 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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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아... ^^ 힘내세염. 묵공님..
네! 죄송합니다.
갑자기 눈무리..ㅠ

문제있는거 아니어서 다행이네용
제가 간땡이가 잠시 부엇던거죠.ㅋㅋㅋ
아~스투레~수 ㅋㅋ 아침부터 ^^:;; 사람상대하는일이 젤루 어려운것 같아요 ㅋ 힘내셔요^^ 빠팅!!!
너무 큰 실례를 해서 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리네요.ㅎㅎㅎ
그래도 두시간만에 발견한게 어디에요 ㅋㅋ
어디 여행이라도 가셨으면 ㅎㅎ
그 쇼핑몰도 고객한테 전화받고 알았다네요. 수입원이 이제 몇개없는 가운데 완전 쫄았습니다.
ㅠㅠ.......애도
아이쿠.. 놀래셨겠어요 ㅠㅠ
아차! 싶은..
ㅎㄷㄷ 덜컥 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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