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구역

점심식사 하고 나면 담배가 한대 땡깁니다..
어제 친구가 담배 피면서 말하길..
야~ 더러워서 못 살겠다..
왜? 담배 피는 공간이 없어..
베란다에서 피면 되잖냐?
안돼 윗 츨으로 연기 올라 간대..
내려 와서 아파트 공원에서라도 피면 방송하고 난리야~
내집에서 담배도 못피는 건지 미치긋다 이 따위 법 누가 만드는거냐?니가 아냐 내가 아냐..^^
 
좋은 방법이 있다.. 옥상 꼭대기층으로 이사 가는거야..^^
 
흡연자에 권리도 배려해 주는 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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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동감합니다
감동입니다.
노코멘트요 키키키
저처럼 끊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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