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샘이나 ... 이왕 이렇게 된거

· 2012-11-16 (금) 15:17:24 · 1275 · 3
경품을 타려고 오신분께 추첨권을 한곳으로 모아 드리고

강남역 앞 낭인(?) 포차로 이동한 다음

불금을 맞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운아빠가 벌인 일이니 지운아빠가 수습하세요. ㅠㅠ


저는 손님을 맞아야 하는 관계로 사무실을 비울 수 없읍(x)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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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오홋..지운아빠님이 쏘시는군요..오늘 비도 온다던데..ㅋ
2012-11-16 (금) 15:39:22
후아.............
지운아빠님이 쏘시는 게로군요; 역시 대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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