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선언
이제 본연의 모습을 찾으려 합니다.
고된 노가다에 지친 회원님들께 잠시나마 웃음을 드리려
일부러 허술한 척, 싱거운 척 굴었습니다만
더는 그러기가 힘들겠네요.
앞으로는 본연의 스마트하면서 이지적이고 청량감 가득한 이미지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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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1. 고된 노가다에 지친 회원님들께 잠시나마 웃음을 드리려 (그리 웃끼지도 못했음)
2. 일부러 허술한 척, 싱거운 척 굴었습니다만 (이게 연기였다면 신들린 연기였음)
3. 본연의 스마트하면서 이지적이고 청량감 가득한 이미지(이런 이미지 없었음)
씁쓸합니다.
이 댓글을 작성하는 사이 수박죽님 사례도 추가되었습니다.
젊은 사람이 안스럽네요...ㅠㅠ
참 무섭네요..
자게에서의 이미지가 이렇게 중요한것임을 또 한번 깨닳았습니다.
스터디에서의 지운아빠님 모습은 자게에서의 모습과는 상당히 다른 진중하고 신뢰있는 모습이신데요.
즉, 자게 이미지와는 정 반대의 이미지인데 자게에서의 이미지가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버리네요 ㅠㅠ
이렇게 이미 이미지가 형성된 이상 제가 뭐라고 해드릴 말이 없네요. ㅠㅠ
이래서 그누에 오게되는 매력이 아닐까요?
참! 다정다감들 하시잖아요....^^
네톤 말투랑 달라서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