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책임집니다.
만년 과장 김아둔씨는 부하 직원들과 3차를 가고 있었다.
“야! 너희들….오늘…나 확실히 책임질 수 있지?”
“그럼요,과장님.걱정꽉 붙들어 매시고 저희를 믿으세요.”
김과장은 3차에서 술을 마시다 잠이 들고 말았다.
다음날 아침,
추위에 시달리다 눈을 뜬 김과장은 길바닥에 누워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추위에 시달리다 눈을 뜬 김과장은 길바닥에 누워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기겁을 했다..
그의 배위에는 이런 메모가 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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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배위에는 이런 메모가 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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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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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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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직장의 책상까지 책임져줄지도 ~~~ ^^
밟지 못하게......